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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및 아웃도어 브랜드 인피테의 골프 라인 인피테골프가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인피테 캐리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인피테 캐리뷰는 기존 거리측정기와 달리 측면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골프 거리측정기는 렌즈 내부 화면을 통해서만 측정 거리를 확인할 수 있지만, 해당 제품은 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제품은 측정 후 기기를 눈에서 떼더라도 측면 화면에서 거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반자와 거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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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영동·영서 넘나들며 '현장 소통' 강행군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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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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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열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장 취임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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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스마트 교통환경 조성” 군산시, 교통신호체계 연동화 본격 운영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교통량 변화에 맞춘 신호 최적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내흥동 일대 주요 교차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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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안심센터, 권역별 기억학당 치매예방 프로그램 본격 운영
거창군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센터는 25일부터 권역별 기억학당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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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종전 중재시도" 트럼프 "무조건 항복해야" ... 7일째 교전 계속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종전을 위한 중재를 시도하는 국가가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등 한층 강경한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6일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에 "일부 국가들이 중재 시도를 시작했다"고 적었다.페제시키안은 그러면서도 "우리는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지만 동시에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수호하는 데에도 주저함이 없다"며 "중재는 이란 국민을 과소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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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162억 투입 '지산학연 통합 생태계'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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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가 대학 교육과 지역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무르며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경남도는 6일 도청에서 경남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열고 총 1162억 원 규모의 2026년도 '경남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사업 2년 차를 맞아 단순한 보조금 지원에서 벗어나 졸업생이 도내 유망 기업에 즉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는 지산학연 통합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박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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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서익진(전 경남대 부동산경제금융학과) 교수 별세
◇서익진 교수 별세 = 7일 별세. 향년 70세 △빈소: 창원시립상복공원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연락처: 010-55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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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아침 최저 -7도 ‘꽃샘추위‘ 기승…전국 대체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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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8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겠으나 꽃샘추위가 기세를 떨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 분포를 기록할 예정이다.당분간 전국 대다수 지역의 아침 기온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며, 특히 내륙 중심으로는 -5도 이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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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제와 민주당에 TK 통합해달라고 읍소…부끄러운 줄 알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뒤늦게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강하게 요구하는 국민의힘과 지역 국회의원을 향해 "부끄러움을 좀 알았으면 한다" 라고 강하게 비판했다.홍 전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내가 2년 전 TK통합을 주창할 때 대구시의회 의장 외에는 도와준 국회의원, 단체장이 없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제 와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게 통합을 도와 달라고 읍소하는 행태를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쓴소리했다. 이어 "그때 통합되었으면 220개 이상 중앙정부 권한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선례를 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