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관내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에 참여할 관내 사업장을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이 프
김만식 기자 =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연초 금연 결심을 돕기 위해 사업장과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참여 신청을 이달 말까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척시, '걷고 싶은 길' 오랍드리산소길 완주 인증 콘텐츠 추진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걷고 싶은 길 가운데 하나인 ‘오랍드리산소길’을 대상으로 완주 인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 날씨] 전국에 강추위, 곳곳 강풍특보...내일 새벽부터 많은 눈
오늘부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0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는 구름 많겠다.강풍도 이어지고 있다.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를 비롯해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제주도해안에, 경상권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체육회, ㈜그래핀올과 리커버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현준 시즌 6호골, 1월 정규리그 4경기 3골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이 올 시즌 6호골을 터트렸지만, 소속팀은 수적 열세 속에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과 2골씩 주고받고 비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강도 높은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시민 1명당 종량제봉투 1개씩'
중부뉴스통신 =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가운데 서울시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강도 높은 감량 실천에 들어간다. 시는 시민 1명당 연간 ‘종량제봉투 1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계용 과천시장 “미래 성장동력 자족도시 만들겠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26일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2026년은 미래 성장동력 고도화로 자족 기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신 시장은 이날 과천시청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시정 방향을 소개했다.신 시장은 “과천시는 이제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의료·일자리·교통·생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산불 피해주민 4102명, 살인적 한파 속 여전히 임시주거시설
지난해 3월 경북 지역 대형산불 발생 이후 10개월이 지났지만, 피해 주민 상당수가 여전히 조립주택 등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은 13일 “경북 산불 피해 주민 4102명이 현재까지 임시주거시설에 머물러 있다”며 “피해 주택 복구도 지지부진해 당국의 장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정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5개 시군(안동·의성·청송·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38세금징수과 유튜브 ‘38세 금징수씨’ 2개월만에 135.5만 뷰 … 체납징수 현장 ‘숏츠’로 소통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체납 지방세 징수 전담 부서인 38세금징수과가 자체 유튜브 채널을 2개월간 운영한 결과, 총 조회수 135.5만 회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