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는 25일, 큰고개오거리 일대에서 회원 5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6·25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 당시 먹었던 보리 주먹밥과 보리떡 1천200개, 음료 600개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당시의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을 되새기고 안보의식을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창립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유한 글로벌 유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다.21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조 대표는 전날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유한양행이 100년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여는 '프로그레스'와 원칙을 지키며 품격을 높이는 '인테그리티'라는 가치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5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200가구에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한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올해
대구 수성구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25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대구은행역 일대에서 수성경찰서, 수성구약사회,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범죄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됨에 따라 마약류의 위험성과 폐해
대구 달성군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기 위해 옥포읍 강림리 일원의 ‘강림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옥포읍 강림리 116번지 일원 총 276필지다. 달성군은 지난해 말 실시계획 수립 후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법적 요건인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격차를 해소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중·고등학교 현장 전문가 및 교육청 담당자로 구성된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실무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실무지원단은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자 및 중앙지원단 활동 경험이 있는 전문 교사들로 구성됐다. 이
고령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협의회 임원 및 회원, 담당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일대 및 문경시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고령군 관계자는 “평생학습 현장에서 지도자들의 역할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회원 간 긴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