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의회 윤희정·장수진 의원과 공동으로 최근 제물포구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사 지연으로 극심한 불편과 재산 피해를 겪어온 ‘숭인지하차도’ 인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관계 부서의 점검 및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숭인지하차도 공사 관련 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희정·장수진 인천시의원을 비롯해 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 등 구의원 10명과 지역 주민 약 50명이 참석했다. 인천시 측에서는 도로과, 종합건설본부 토목부·건축부, 월미공원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의회 윤희정·장수진 의원과 공동으로 최근 제물포구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사 지연으로 극심한 불편과 재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 피해를 겪으면서도 공사가 끝나기만 기다려왔는데, 이번에도 준공이 지연되는 것 아닌지 걱정입니다.” 윤희정·장수진 인천시의원은 28일 제물포구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숭인지하차도 공사 관련 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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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노선에 연안부두역을 추가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윤희정 인천시의원은 18일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연안부두 일대는 수십 년간 철도 부재에 따른 교통 고통을 감내했다”며 “용현서창선을 연안부두까지 연장해야 한다”고 말했다.윤 의원은 “연안부두 어시장 일원은 최근 대형 물류창고가 잇따라 들어서 화물 물동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도로 인프라는 과거 수준에 머물러 심각한 교통 혼잡을 겪고 있다”고 했다.이어 “연안부두역을 포함한 용현서창선은 원도심 주민과 섬 주민들의 기본적 이동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4일 스마트연지공원 일원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공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스마트연지공원 주변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산책로와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등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윤희정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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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정 의원, 5분 자유발언서 3대 과제 제시 인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윤희정 의원이 용현서창선 노선에 연안부두역을 추가 반영할 것을 인천시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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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윤희정 의원이 용현서창선 노선에 연안부두역 추가 반영 등 인천시에 3대 핵심 촉구 사항을 제시했다.윤희정 의원은 18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용현서창선 노선의 연안부두역 추가 연장’을 촉구하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했다.이날 윤 의원은 “인천 중구 연안부두 어시장 일원이 매립된 지 70년이 지난 원도심 지역으로, 최근 7개의 대형 물류창고가 들어서며 화물 물동량이 급증했음에도 도로 인프라는 과거 수준에 머물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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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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