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초등학교 2학기 개학을 맞아 관내 64개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과 통학로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쾌적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천시와 원미·소사·오정경찰서, 부천교육지원청 등이 참여해 △교통안전 △식품위생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의 위해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단속한다.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초등학교 주변 공사장과 통학로의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노후하거나 파손된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한
두산건설이 지난 20일 열린 경기도 부천시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협의체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 166-1번지 일원에 원안 설계 기준 지하 3층~지상 41층, 13개 동, 총 1,62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를 포함해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며, 공사비는 약 5,154억원이다.두산건설은 최고 49층, 10개 동, 총 1,653세대 규모의 대안설계에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We've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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