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자율관리어업공동체평가’에서 두서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전국 2위 우수공동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전국 1,164개 공동체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우수공동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후 경기 안산 두서, 인천 중구 예단포, 전남 고흥 연홍, 제주 서귀포 법환 등 4개 공동체를 최종 후보로 선정하고, 지난 8월 26일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순위를 결정했다.안산시는 2024년 흘곶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전국 2위, 2025년 종현 자율관리어업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