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20일 지역 교육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해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우관문 교육장에게 명예군민증서를 수여했다. 괴산군 명예군민 제도는 2013년부터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인사를 대상으로 한다. 우 교육장이 20번째 명예군민이다. 우 교육장은 재임 기간 괴산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괴산형 ‘아이유학’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학교별 특색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지역특화 교육 활성화에 앞장서 괴산군 교육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이바지했다. 우 교육장은 “
◇유·초등 장학관 승진·전직·전보△교육국장 채숙희 △교육연구정보원장 우관문 △진천교육장 안병진 △청주교육지원청 학교지원국장 이연승 △교육국 유초등교육과장 김귀숙 △교육국 교원인사과장 홍승표 △자연과학교육원 융합인재부장 김윤구 △단재교육연수원 기획지원부장 강은주 △교육도서관 독서교육진흥부장 신혜경 △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장 최연호 △교육활동보호센터장 정연우 △교육문화원 문화기획과장 전영미 △유아교육진흥원 교육운영과장 구애숙 △충주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이학수 △진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서정기 △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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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다음달 1일자로 본청 교육국장에 채숙희 기획국장을 임명하는 등 교원 509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명단 14면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교육감의 집권 2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인사 폭을 최소화했다는 분석이다.도교육청은 10일 본청 교육국장에 채숙희 기획국장을, 충북교육연구정보원장에 우관문 괴산증평교육장을, 진천교육장에 안병진 진천 성암초 교장을 임명했다. 또 교육문화원장에 안성표 오송고 교장, 진로교육원장에 신명남 양청고 교장, 괴산증평교육장 김용인 체육건강안전과장을 전보했다.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18일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교육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우관문 교육장과 연기봉 증평군지회장 등이 참석해 세대공감, 전통놀이 기반 몸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1교 1경로당 결연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세대 간 소통과 공감 문화를 조성하고 전통놀이를 활용한 몸활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어르신들이 지닌 삶의 지혜와 전통놀이 경험을 학교 교육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 기관은 △인성·예절교육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괴산 뭐하농 하우스에서 교육복지 대상 학생가족과 일반가족 등 86명을 대상으로 가족 주말농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 주말농장은 지난 8일을 시작으로 이달 29일과 다음달 5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가족들은 주말농장 체험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직접 수확한 허브로 허브청을 만드는 체험활동을 한다. 교육지원청은 앞서 지난달에는 증평 34플러스센터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감성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관문 교육장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
김만식 기자 = 괴산군은 지역 교육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우관문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괴산군 제20호 명예군민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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