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패드OS 26.2와 맥OS 타호 26.2 업데이트를 통해 일부 맥과 아이패드에서 와이파이 속도와 파일 전송 효율을 높였다.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Wi-Fi 6E를 지원하는 기기에서 최대 채널 폭이 기존 80MHz에서 160MHz로 확대되면서, 5GHz 네트워크 연결 시 전송 속도와 처리량이 개선된다.지원 대상 기기는 2023년 이후 출시된 맥북 프로, 아이맥, 맥 미니, 맥 스튜디오, 맥 프로와 2024년 이후 출시된 맥북 에어, 아이패드 프로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