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지역 봉사단체인 ‘오월애’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충주시자원봉사센터 연계로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은 ‘오월애’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일요일 드림스타트 아동 13가구와 독거노인 14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22일 진행된 나눔활동에서는 회원들이 아동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해 닭볶음탕, 계란말이, 시금치나물, 명엽채 볶음 등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회원들은 주말임에도 직접 장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