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클래식교육협회가 주최·주관한 ‘영재클래식콩쿨’이 지난 9월 12일 개최됐다. 이번 콩쿨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동요·성악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대구를 비롯한 인근 지역 학생들이 참가해 준비한 연주를 선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각 부문에서 연주와 음악적 표현을 선보이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이번 대회의 심사는 박태희, 정우균, 허유정, 안혜찬 선생님이 맡았다. 심사위원들은 참가 학생들의 기본기와 음악적 표현력, 연주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학년별 참가자 가운데 최고점을 기록한 학생들이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