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 제3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명품브랜드 판매 업체인 루이비통코리아,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 티파니코리아에 총 360억3300만원 과징금과 1080만원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공표할 것을 명령했다.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이들 3개 사업자는 모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고객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다.루이비통은 직원 기기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SaaS 계정 정보를 해커에게 탈취당했고,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