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산내면에 소재한 얼음골고깃집은 30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물가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가구에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산내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박수민 대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잘 보내실 수 있을지 걱정되는 마음이 컸다”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본격 시행되면서 폐기물 반입 수수료가 주요 수입원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SL공사의 재정난 해소 방안 마련이 당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앞으로 이 문제가 인천시의 SL공사 관할권 이관과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 로드맵에 큰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이 “의장으로서 '민생 앞에서는 선거도, 여야도 없다'는 원칙을 분명히 하겠다”며 “'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다. 임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로는 수도권 급행광역철도 B노선 추가 정거장 설치 사업 확정을 꼽았다.▶관련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