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가 오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막을 올린다.올해 호주오픈 최대 관심사는 역시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얀니크 신네르의 치열한 라이벌 관계가 이번 대회에서도 계속될 것인가 하는 점이다.알카라스와 신네르는 2024년과 2025년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4개씩 양분했다. 2024년 호주오픈과 US오픈을 신네르가 제패했고,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은 알카라스 차지였다.또 지난 시즌에는 신네르가 호주오픈, 윔블던에서 정상에 오른 반면 알카라스는 프랑스오픈과 US오픈에서 우승했다.
10일 세계 테니스 팬과 언론의 눈과 귀가 인천으로 쏠렸다. 이날 인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현재 세계 테니스계를 양분하고 있는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2위 야니크 신네르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현역 테니스 1·2위가 우리나라에 동시 방문한 것은 사상
1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2위인 얀니크 신네르와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맞대결을 펼쳤다. 얀니크 신네르가 2세트 도중 관중석에 있던
인천에서 테니스 세계 1위 알카라스, 2위 신네르가 한국에서 처음 맞붙었다.그런데 이날 하이라이트는 ‘승패’가 아니라, 2세트 도중 코트에 들어온 한 소년 팬이었다.지난 1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세트 2-2, 40-30 상황에 신네르가 관중석 소년을 불러 라켓을 건네
1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얀니크 신네르가 ATP 투어 남자 단식 세계 랭킹 1·2위 맞대결을 펼쳤다. 두 선수가 한국에서 맞붙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는 알카라스가 2-0으로 이겼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얀니크 신네르가 벌이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가 오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알카라스와 신네르는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에 올라 있는 선수들로 이들이 국내에서 맞대결을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003년생 알카라스와 2001년생 신네르는 최근 2년간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우승 타이틀을 4개씩 양분했을 정도로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알카라스가 2024년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휩쓸었고 이에 맞서는 신네르
“이벤트 매치라는 특성상 치열함은 덜했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가 펼치는 압도적 퍼포먼스를 보며 짜릿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 2위 야니크 신네르와 대결(
테니스 세계 1·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야니크 신네르의 맞대결이 벌어지던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특설 코트에 갑자기 한 소년이 라켓을 잡고 나섰다. 2세트 알카라스 서브게임이었고 40-30 상황, 신네르가 갑자기 관중석에 있던 한 소년을 불러내 자신의 라켓을 쥐여줬다. 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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