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신반포 청구아파트 리모델링 단지에 한강 조망과 단지 내 쾌적성을 함께 고려한 ‘고·저층 전환형 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기존 벽식 구조의 한계를 넘는 층별 맞춤 설계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7일 포스코이앤씨는 회사가 시공하는 신반포 청구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고·저층 전환형 평면’을 도입해 최근 건축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6층, 지상 최고 18층, 2개 동, 376가구 규모로 한강과 인접해 있으나 일부 세대는 조망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번 설계의 핵심은 층별 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