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본보를 통해 소개된 로운이네 사연을 접한 송은영유반외과가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집다운집으로 64호 나눔천사가 됐다.◇“자립준비 아동에 큰 응원되길”송은영유반외과은 앞서 19호, 30호, 41호, 51호 나눔천사에 등극한데 이어 5년 연속 울산 지역 주거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후원금은 송은영유반외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모은 모금액과 송은영 원장의 사비가 더해져 마련돼 환자들과 함께 지역 사회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송은영 원장은 “시설에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