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사 입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청사 입주상가 상생 소비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청사 내 상가 이용을 촉진하고, 기관과 소상공인이 동반 성장하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사 지하에 입주한 상가 5곳 모두가 자체 할인 혜택을 더해 동참하면서, 기관의 지원과 입주 상가의 협력이 어우러진 ‘상생형 매칭 모델’로 그 의미를 더했다.한국교육시
창녕군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인공지능 행정 전환을 대민 서비스와 내부 업무 전반으로 확산하며 디지털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민 서비스 분야,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잇달아 도입창녕군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대민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난 4월 개최된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서는 군 누리집을 통해 행사 일정과 주차장, 음식점 등 여행 정보를 다국어로 실시간 안내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다. 방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기장군이 전 직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폭염 취약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기장군에 따르면 14일 군 소속 직원과 현장 근로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김명우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과장이 맡아 정부 노동안전 종합대책과 산업안전 감독 방향,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설명했다.기장군은 산업안전 관련 법령과 정부 정책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부문 사업장의 안전보건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18일 오후 2시 16차 임금·단체협약 본교섭을 갖는다. 양측이 교섭 테이블에 함께 앉는 것은 지난달 8일 15차 교섭 이후 41일 만이다.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14일 조합원 공지를 통해 "오늘 오후 2시 30분 대표이사가 지부를 찾아와 교섭 재개를 요청했다"며 교섭 일정을 알렸다. 사측 최고경영진이 직접 노조 사무실을 찾아 대화를 제안한 것이다.노조가 이를 받아들여 교섭 일정을 잡으면서 18일로 예고했던 근무조별 6시간 부분파업은 시행하지 않고 해당 근무조는 정상 출근한다.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