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6일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8월 직원소통의 날에서 시정 5기 철학인 시민여상의 자세를 강조하고 직원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마련된 서한순 전 인사혁신처 인재채용국장의 ‘세종의 눈이 답이다’ 특강의 의미를 강조하며 직원들의 경청을 당부했다.조 시장은 “중국 고사에 백성을 위해 생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제민지산’과, 백성을 내 상처처럼 돌본다는 ‘시민여상’이라는 말이 나온다”며 “오늘 특강을 하는 서한순
5기 세종시정 비전은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으로 정해졌다. 세종이 국가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돼 `정부가 있는 도시'에서 `국가를 움직이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행정수도 완성 분야는 최근 들어 뚜렷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 세종을 온전한 행정수도로 완성해야 하는 제5대 시장의 가장 큰 책무를 완수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맞이한 것이다.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로 완성될 세종의 눈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특히 주요 국가 시설 이전의 근거가 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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