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중랑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생물다양성 활동을 펼쳤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심 속 자연성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6일 대원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4일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제3회 생물다양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중랑천의 생태 환경을 복원하고 생물 서식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성동구청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체결한 ‘성동형 E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원제약 본사가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