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전문 시공 브랜드 하눌스퀘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건축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한 신년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1월 20일부터 1월 31일까지 기간한정으로 운영되며, 자사 건축 시공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시공비 할인 또는 설계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고객은 시공비 3% 할인또는 설계비 50% 할인중 하나를 선택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하눌스퀘어 관계자는 “2026년을 새로운 출발의 해로 삼아 내 집 짓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에서 건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문음미 기자 = 광양시와 전라남도 광양지역건축사회가 전입세대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과 인구 유입 촉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광양시는 2
전라남도가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 역량 강화를 위해 150t급 해양환경정화선 건조를 위한 설계비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인양틀과 크레인 등을
전남 일대 해양 쓰레기를 수거해온 해양환경정화선이 28년만에 본격 교체 수순을 밟는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2026년 해양환경정화선 신규 건조 설계비로 국비 4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해양환경정화선 신규 건조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사업비 75억원(국비 50%, 도비
충북 영동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원 신청을 받는다. 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후 영동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이 지원 대상이다. 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기반 조성과 주거 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은 귀농인 과수재배시설 설치, 청년귀농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귀농인 영농자재 지원, 귀농인 소형농업기계 지원,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귀촌인 주택신축 설계비 지원 등이다. 사업에 따라 최대
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27일까지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공사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운영한다.건설과장 총괄하에 본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17명, 3개반으로 편성한 합동설계반은 마을안길, 배수로·세천 정비 등 107건에 대한 측량과 설계를 추진한다.군은 현장 조사와 측량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사업 효율을 높이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군은 합동설계를 통해 1억7000만원의 설계비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설직 신규 공무원들이 선배들로부터 설계 및 감독 요령 등 현장
전라남도는 도민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예산을 신속 집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 한해 도로 정비사업에 1천517억 원을 투입한다.전남도는 올해 57개 지구, 총 210㎞ 구간의 도로를 정비한다. 이 가운데 화순 원화~효산 등 7개 지구는 연내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간별 개통을 통해 도민 생활권 이동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중장기계획에 반영된 순천 선암사 진입도로 등 4개 지구는 신규 발주하며, 미개설 도로 설계비 59억 원도 편성해 사업을 본격화한다.섬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기본권
충남 천안시는 광덕면의 오랜 숙원이었던 ‘오수관로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024년 8월 광덕면 주민 522명은 천안시의회에 풍서천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수관 설치 요청’ 청원서를 제출했다.천안시의회의 전원 발의로 설치 촉구 건의안이 통과되면서 지난해 본예산에 설계비 14억 7000만 원을 반영하는 등 사업 추진에 나섰으나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의 승인 절차 지연에 따라 설계 착수도 함께 늦어졌다.지난해 12월 금강유역환경청의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승인 절차가 최종
전라남도는 도민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예산을 신속 집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 한해 도로 정비사업에 1천517억 원을 투입한다.전남도는 올해 57개 지구, 총 210㎞ 구간의 도로를 정비한다. 이 가운데 화순 원화~효산 등 7개 지구는 연내 공사를 마무리하고, 구간별 개통을 통해 도민 생활권 이동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중장기계획에 반영된 순천 선암사 진입도로 등 4개 지구는 신규 발주하며, 미개설 도로 설계비 59억 원도 편성해 사업을 본격화한다.섬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기본권 보장을 위해 해상교량 4개
프랜차이즈 덤브치킨이 새해를 맞아 가맹점 1천만 원 지원 정책을 기존 60호점에서 70호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업력 2년 넘은 신생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만 50개 신규 가맹점을 개설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덤브치킨은 장기화된 외식 경기 침체 속에서 소자본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정책은 단순한 한시적 마케팅이 아니라, 브랜드 출범 초기부터 유지해 온 ‘가맹점 개설 노마진’ 기조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본사는 가맹비, 교육비, 설계비 등 창업 초기에 반드시 발생하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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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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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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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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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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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 등이 겹치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사업을 지속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을 마련했다.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1.5% 저금리로 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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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문경문화원장’ 선거… 내홍 봉합 관심 집중
약 17개월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온 문경문화원이 오는 2월 4일 치러지는 제20대 문경문화원원장 및 임원 선거를 앞두고 정상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경문화원 임원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문화원 홈페이지에 임원선출 공고안을 게재했다. 이번 선거에는 원장 1명, 부원장 2명, 감사 2명, 이사 16명을 선출한다. 마감일인 24일까지 3명의 후보가 등록했으며 현 이사 김제윤 원장직무대행, 권용문 현 부원장, 정창식 후보가 선거인단 127명의 표심을 기다리고 있다. 후보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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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독도 해상서 무허가 선박자동식별장치 적발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울릉·독도 북동 약 244㎞ 해상에서 무허가 선박자동식별장치를 불법으로 사용한 어선 A호를 적발해 입건 조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인근 해상을 경비중이던 동해해경 경비함정이 서귀포 선적 61톤급 근해연승 어선 A호의 항적에서 무허가 AIS 신호를 포착하면서 이뤄졌으며, 해경은 즉시 해당 선박에 대한 검문검색을 벌였다. 검문 결과, 어선 A호는 총 38개의 AIS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중국산 AIS 20개를 불법으로 설치·운용해 온 사실을 확인했다. AI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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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변한 불의 정원
27일 포항시 남구 철길 숲에 있는 불의 정원을 찾은 발길이 끊어지면서 한산한 모습이다. 불의 정원은 2020년 지하로부터 분출되는 가스 압력이 약해지면서 여러 차례 불이 꺼졌고, 2021년부터는 가스 압력이 급격히 낮아져 자동 점화기로도 더 이상 불을 붙일 수 없게 돼 2024년 9월 27일 기능 상실 판정을 받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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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 상류 결빙… 도선 경북 제703호 운항 중지
안동시는 안동호 상류지역 도선 경북 제703호가 선박 및 승객의 안전을 위해 27일부터 운항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에 접어들며 지속된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안동호 상류 지역에 결빙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졌다고 판단됨에 따라 결정됐다. 운항이 중지되는 도선은 경북 제703호로 예안면 천전리에서 예안면 도목리를 운행하는 도선이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선 운항이 중지로 선박 이용이 불가능한 주민들은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안동호가 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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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출 5년 만에 400억 달러 붕괴
경북의 수출이 5년 만에 400억 달러선이 붕괴됐다. 반면 대구는 지난해 역대 3번째 규모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27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대구경북 수출 평가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은 지난해 수출 385억 달러에 수입은 154억 달러로 집계돼 231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수출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속으로 4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다 5년만에 처음으로 400억 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국가별로 중국이 116억1600만 달러, 미국 70억4600만 달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