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좋은사람안과가 보훈위탁병원에 지정되며 보훈 대상자 진료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서면좋은사람안과는 국가보훈부로부터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돼 지역 보훈 대상자 의료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보훈위탁병원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먼 거리 보훈병원을 찾지 않고, 주거지 인근 민간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으로 부산 지역 보훈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서면좋은사람안과는 앞으로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망막질환 등 고령층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