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콘크리트 말뚝 제조 기업 삼일씨엔에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선임 및 임기 결정의 건을 가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삼일씨엔에스는 2026년 8월 4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안건 1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9일이었다.이사선임 및 임기 결정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됐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61.6%,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이번 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된 사내이사는 문용진이다. 1972
충북 충주소방서는 22일 소방서 2층 영상회의실에서 소방발전위원회 임시회의를 열고 지역 소방 행정의 발전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전미근 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옥 ㈜삼일씨엔에스 본부장과 윤재근 다산기업㈜ 대표이사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또한 그동안 위원회를 이끌어온 이설호 위원장을 명예회원으로 선임하고, 위원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차기 임원 선출 등 조직을 정비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소방 정책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화재 예방 대책 및 발
고강도콘크리트 말뚝 제조 기업 삼일씨엔에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상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삼일씨엔에스는 2026년 8월 4일 오전 9시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23길 121 지하1층 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0일이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9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다.이번 임시주총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 의안인 이사 선임 및 임기 결정의 건이다.
고강도콘크리트 말뚝 제조 기업 삼일씨엔에스가 문용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각자 대표이사 3인 체제로 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 기준 2026년 8월 4일 자로 각자 대표이사 1명을 신규 선임했으며, 변경 전 배강열·장기철 2인 각자 대표 체제에서 배강열·장기철·문용진 3인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배강열·장기철은 대표직을 유지했으며, 문용진이 새로 선임됐다.신임 대표이사 문용진은 삼일씨엔에스 풍력스틸사업부 공장장을 거쳐 현재 삼일씨엔에스 풍력스틸생산 본부장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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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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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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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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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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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 체험부스 모집…10월 24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기후주간과 시민행동 놀탄의 패밀리 환경축제 '놀탄페스타'가 하나의 환경축제로 어우러진다. 경기 광명시와 시민행동 놀탄이 민관 콜라보로 추진하는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가 오는 10월 24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체험부스 운영팀을 공개 모집한다.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는 '빛의 도시 광명, 재생에너지로 밝히는 탄소중립'을 부제로 광명시 유아와 청소년,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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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울산 아파트 입주전망 석달만에 ‘하락 전환’
정부 정책에 따른 잔금대출 제한 등 금융여건 변화로 인해 8월 울산의 아파트 입주전망이 석달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11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에 따르면 이달 울산 지수는 7.6p 하락한 100을 나타냈다. 이달 울산을 포함한 기타 광역시와 세종이 전월대비 7.6p 하락한 100을 기록했고, 서울 등 수도권과 도지역 모두 하락하면서 전국 지수도 3.1p 내렸다. 광역시 가운데서는 광주가 유일하게 상승한 가운데, 울산은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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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는 가전제품 고쳐서 오래쓴다
인공지능 열풍 등으로 급등한 반도체 가격이 가전제품 가격까지 끌어올리면서, 울산 소비자들이 고장 난 가전을 새로 구매하기보다 고쳐서 오래 쓰는 방향을 택하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울산의 가전제품 판매점 수는 208곳으로 2년 전보다 2.8% 감소했다. 반면, 가전제품 수리점은 356곳으로 2년 전보다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변화는 고물가 여파로 재구매 대신 수리를 택하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당장 새 제품을 구매하기에는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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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원서,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접수
이달 24일부터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시작된다.교육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토·일요일 제외한 10일간 오전 9시~오후 5시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온라인 사전입력’ 땐 번거로움 덜해작년부터 수능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이 전면 도입돼 수험생은 온라인 사전입력 누리집에서 본인의 응시 정보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현장 접수처 등에서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