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7일 경북도당 회의실에서 병오년 새해 첫 상무위원회의를 열고 공천관리위원회와 재심위원회 구성과 더불어 6·3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최근 당 지도부가 시스템 공천을 통한 인재공천 기조를 위해 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공천 제로, 불법심사 제로 등 이른바 4무원칙을 천명하고 공천신문고와 클린 암행어사단을 발족한데 발맞춰 경북도당도 이날 공관위·재심위를 구성하고 공천 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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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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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연예계 사건사고 일침 "나태해지니까 사고나는 것" [소셜in]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인들의 각종 사건 사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1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연예계를 지켜본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은 선배인 비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다. 정택운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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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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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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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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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방첩 보안 재설계 분과 활동결과 발표
중부뉴스통신 = 1월 8일,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의 활동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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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종량제봉투 대금 빼돌린 제주시 공무원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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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종량제봉투 판매 대금 수억원을 횡령해 재판에 넘겨진 전 제주시청 공무직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2부는 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 전 검찰은 징역 5년과 추징금 약 6억1천만 원을 구형한 바 있다. 공소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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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후보, 비트코인 준비금 창설 주장
브라질 대선후보 레난 산토스가 국가 비트코인 준비금을 창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산토스는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엘살바도르 등 일부 국가는 이미 이를 시행 중이다. 브라질도 비트코인 준비금을 구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엘살바도르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정책을 참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토스는 미산당 창립자이자 자유 브라질 운동 공동 설립자로, 2026년 대선 출마를 준비 중이다. 그의 공약에는 비트코인 준비금 도입 외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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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금과 은을 추종하는 전통자산 기반 영구 선물 계약을 출시하며, 전통 금융시장과 연결된 선물 상품을 규제를 따르며 선보였다고 더블록이 8일 보도했다.해당 계약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로 결제되며,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암호화폐 선물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첫 거래상품으로는 금을 추종하는 XAUUSDT와 은을 추종하는 XAGUSDT가 포함됐다. 해당 상품은 아부다비 글로벌마켓 금융서비스규제청 승인을 받은 바이낸스 산하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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