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군청 광장에서 군민과 내빈이 함께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해 새해의 희망과 군민 화합을 기원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군민의 안녕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통일기원제를 시작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북울림’ 행사로 이어졌다. 행사는 함안군수를 비롯한 기관장 및 단체장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충북 음성군 금왕유치원이 19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성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가족과 지역사회가 어울리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면서 유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날 학부모들이 준비한 힘찬 북소리와 리듬감 있는 난타 공연은 강당을 가득 메운 유아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인형극 ‘곰돌이의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유아들에게 배려와 사랑의 중요성을 함양시켰다. 행사 마지막에는 산타할아버지가 등장해 학부모들
구리시는 오는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구리한강시민공원 인라인 광장에서 ‘2026 병오년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으며 희망과 화합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새해 덕담과 타북 행사, 역동적인 살판의 대북 공연으로 시작되며, 이어 소프라노 정찬희와 베이스바리톤 김형걸, 구리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웅장한 북소리와 품격 있는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져 새해 첫 아침을 힘차게 열어줄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민들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전기차 화재로 대규모 인명, 재산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김남희 국회의원이 전기차 주차구역 화재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경기도 특별교부금 3억 2,2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조금 확보에는 유종상 경기도의원도 힘을 보탰다. 광명시는 2025년 2월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지만 예산 부족 등으로 아직 실제로 시행한 사례가 없었던 상황.국토교통부에 따르면
AI 모델의 거대화로 인한 전력 폭주와 운영 비용 급증이 글로벌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 제어하는 혁신적인 AI 커널 기술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데이터 주권형 AI 인프라 전문 기업 ㈜세타온은 AI 모델과 하드웨어를 실시간으로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115형 마이크로 RGB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압도적 화면 크기와 혁신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보였다.마이크로 RGB TV는 스크린에 마이크로 크기의 RGB LED를 미세하게 배열한 RGB 컬러 백라이트를 적용해 빨강, 초록, 파랑 색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정
KG 모빌리티가 지난 12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를 포함해 총 965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7.7%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특히 수출은 독일과 호주, 우크라이나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7000대를 판매했으며, 2025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차종별로는 무쏘 스포츠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티볼리, 무쏘 EV 등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또한, KGM은 지난해 무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