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의 주거 브랜드 ‘하우스토리’가 경기 부천을 비롯해 인천 계양 등 서울 서남부 생활권에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들 지역에서 하우스토리 브랜드를 적용한 주택은 모두 5280세대 규모다.최근 부천 역곡지구에서 공급된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는 본청약에서 570가구 모집에 5608건이 접수돼 평균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5㎡A의 경우 165가구 모집에 2513건이 신청해 15.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신혼희망타운은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으로 신청 자격이 제한되는 주택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관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안덕수 청장은 서울 중구에 소재한 서울중앙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 먹거리와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할 과일과 생필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어 안 청장은 남산원을 찾아 서울청 직원들이 함께 마련한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작은 보탬과 위로가 되길 희망하며,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앞서 서울지방국세청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
DB증권이 최대주주 DB손해보험 등의 보유 주식이 21만3212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간 중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최대주주 DB손해보험으로, 5거래일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을 매입했다. DB손해보험은 2026년 9월 16일 8212주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을 1190만9769주로 늘렸고, 9월 17일 11만주, 9월 18일 4만주를 추가 매수했다. 이어 9월 21일 2만5000주, 9월 22일 3만주를 각각 장내매수해 최종 보유 주식은 1211만4769주(28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의 사실상지배주주 시원이노텍이 넥사다이내믹스 주식 소유상황을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1일 주식 수는 1248만7993주, 지분율은 28.7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5일 보통주가 1248만7993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248만7993주가 됐다. 사유는 제3자배정유상증자였다. 취득단가는 1041원으로 기재됐다. 비고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라고 기재됐다.넥사다이내믹스의 2025년 12월
코오롱오토옥션이 계열회사로부터 부동산 담보를 제공받아 110억원을 차입했다고 2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코오롱오토옥션은 2026년 9월 21일 계열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부터 BMW 광주전시장 토지 및 건물을 담보로 제공받았다. 채권자는 아이엠뱅크이며, 이번 담보는 아이엠뱅크 일반자금대출 110억원에 대한 담보로 활용됐다.담보한도는 132억원으로, 이는 담보금액인 110억원의 120%에 해당하는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이다. 거래상대방 총잔액도 132억원으로, 이번 담보한도를 포함한 담보한도 기준 총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가 한국방송공사와 드라마 외주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47억4000만원이며, 이는 판타지오 최근 매출액 대비 12.41% 수준이다. 계약금ㆍ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제작 및 방송 진행 상황에 따라 지급된다.이번 계약은 자체생산 및 외주생산 방식이 모두 해당된다. 판매·공급 지역은 국내 및 해외로 명시됐다.주요 계약 내용에 따르면 제작 형태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