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청도읍 새마을3단체는 지난 10일, 말복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여름의 정취를 나누고자 복맞이 수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청도읍협의회장을 비롯한 새마을3단체 회원과 이장 등 40여 명이 참여해 관내 경로당 67개소에 수박을 전달했다.청도읍 새마을3단체는 평소에도 ‘사랑의 집고치기’, ‘사랑의 반찬 나눔’, ‘사랑의 떡국 떡 나누기’,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문성태 새마을지도자 청도읍협의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