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경포해변 특설무대에서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지난 7월부터
부산진구가 서면권역 5개 버스킹존을 중심으로 장르를 다변화하고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면서 거리공연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부산진문화재단에 따르면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을 매주 금·토요일 운영하며 시민과 예술인이 소통하는 지속 가능한 거리공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연 장소는 롯데백화점 후문 쌈지공원과 서면문화로 분수대 앞, 서면 젊음의거리, 놀이마루 입구, 동해선 부전역 광장 등 5곳이다. 재단은 버스커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현장 공연을 진행하고, 주요 장면을
부산진문화재단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을 통해 서면 중심 거리공연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거리공연 플랫폼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SNS 홍보 성과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은 ▲롯데백화점 후문 쌈지공원 ▲서면문화로 분수대 앞 ▲서면 젊음의거리 ▲놀이마루 입구 ▲동해선 부전역 광장 등 총 5개 버스킹존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버스커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공연 현장을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홍보하여 서면권역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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