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이 항공물류가 집중되는 인천공항 일대의 물류업체 및 특송업체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인천공항본부세관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박헌 세관장이 국제특송업체 디에이치엘코리아와 허브넷로지스틱스를 찾아, 통관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장봉혜림원을 방문해 후원 물품과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또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디차힐, 중구구립 인천보라매아동센터, 해송노인요양원 3곳에도 차례로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관세청 나눔펀드와 인천공항본부세관 봉사동호회 회원들의 회비를 통해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로서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되
박헌 인천공항세관장은 2월 24일∼25일 이틀 동안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자체시설 운영 특송업체 ㈜디에이치엘코리아와 ㈜허브넷로지스틱스를 방문해 통관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했다.항공 특송화물은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통관하나, 일정한 시설과 요건 등을 갖추어 세관에서 허용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자체시설에서도 통관이 가능하다. 현재 인천공항 관내에는 9개의 특송업체가 자체시설을 운영 중이다.인천공항세관장은 각 업체의 특송화물 반입부터 분류, X-ray 검색, 반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살피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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