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영동체육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제10회 영동군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영동군이 주최하고 난계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문화적 감수성과 자긍심을 높이도록 돕고자 마련한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청소년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범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가 이어지고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