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말복과 여름 연휴를 맞아 오는 8월 8일부터 20일까지 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에서 ‘말복엔
문음미 기자 = 해남군이 말복을 맞아 해남군전복양식협회와 함께 ‘해남 전복 1+1 특별전’을연다. 특별전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
21시간전
오는 14일 말복을 앞두고 폭염 속 약해진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말복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년 중 가장 더운 날을 뜻하는 ‘삼복더위’의 마지막 날로 올해는 초복과 말복 사이가 한 달 간 이어지는 ‘월복’이 된다.오늘날 복날은 흔히 ‘삼계탕 먹는 날’로 대표되지만 지역별 식문화나 지형적 특성에 따라 다양한 복달임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복달임이란 더위로 손상된 체력과 부족해진 영양을 채우기 위해 고깃국이나 특별한 음식을 나눠 먹는 우리나라 고유의 풍습으로 대표적으로는 삼계탕, 민어탕, 육개장, 팥죽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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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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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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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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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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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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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바다 지키는 우수 선박 찾습니다" 동해해경청, 모범선박 모집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해양오염 예방과 관리에 앞장서는 우수 선박을 발굴하기 위해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신청·접수에 나선다.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제도는 해양오염 예방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는 선박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선박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97년 도입됐다. 현재 전국적으로 13척이 모범선박으로 선정됐으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할에서는 1척이 선정돼 있다.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50톤 이상 유조선과 200톤 이상 일반선박이다. 신청 기간은 8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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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소양호 품은 양구, 양수발전소로 새 성장동력 찾는다
양구군이 파로호와 소양호를 활용한 양수발전소 건립 가능성 검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풍부한 수자원과 산악 지형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를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 검토는 민선 9기 인수위원회가 양구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사업으로 양수발전소 건립 필요성을 제안한 데서 출발했다. 양구군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발전소 입지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업 추진의 현실성과 지역에 미칠 파급효과를 단계적으로 따져볼 계획이다.양수발전은 전력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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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부지 선정 원점 재검토하라"
삼척시의회가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 선정 결과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삼척시의회는 지난 10일,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 전면 재검토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원랜드에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 선정 결과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석탄산업전환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할 것을 요구했다.이번 성명은 최근 강원랜드가 추진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 선정 용역 결과 석탄산업전환지역이 아닌 도내 타지역이 대상지로 제시된 데 따른 것이다. 시의회는 강원랜드가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설립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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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돈세탁 수사 받은 사업가, 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토큰 1억달러 매입"
트럼프 일가가 관여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 파이낸셜 토큰 1억달러어치를 사들인 아쿠아1 배후 인물로 영국에서 돈세탁 의혹 수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 사업가 구렌 저우가 지목됐다.10일 뉴욕타임스를 인용한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2025년 6월 WLFI 토큰 매입에 관여한 인물로 저우가 지목했다.뉴욕타임스는 저우가 어떻게 월드리버티에 수백만달러를 투자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라고 짚었다. 저우는 2021년 영국에서 돈세탁 의혹으로 체포됐고, 그가 시작한 수천만달러 규모 암호화폐 사업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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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프로작이 사라진 자리에서 묻다
2024년 말 제약회사 일라이릴리는 40년 가깝게 세계를 지배해 온 항우울제 ‘프로작’의 생산을 최종 중단했다. 대만 제약 시장에서 먼저 수면 위로 떠오른 이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