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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마성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하반기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마성보건지소는 9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65세 이상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1~2회씩 총 13회에 걸쳐 ‘실버 건강 밸런스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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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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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본부세관은 3일 대구세관에서 ‘2026년 제3차 전국 공항세관 기관장 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인천공항세관을 비롯해 대구·광주·김포·김해·청주·속초·제주세관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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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3대 문화권 46곳 전수진단…적자 관광시설 ‘대수술’
경북도가 만성 적자와 이용객 감소 등 구조적 문제를 겪고 있는 3대 문화권 사업의 정책 대전환에 나선다.단순히 콘텐츠를 보강하고 홍보를 확대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46개 사업장을 전수진단하고, 운영방식과 기능을 근본적으로 손질해 자립형 관광시설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경북도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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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성서점 점주들 “올리브영 퇴점 재고해야”
홈플러스 대구 성서점 입점 점주들이 매장 내 CJ올리브영 매장의 영업 지속을 촉구하고 나섰다.홈플러스 성서점 입점 점주 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오전 홈플러스 성서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점 예정인 올리브영의 영업을 유지해달라”고 호소했다.비대위는 “성서점에서 올리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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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장바구니 물가 희비…사과 30%↓ 소등심 22%↑
추석을 앞두고 과일·채소 등 농산물 물가는 안정세인 반면, 소고기를 중심으로 한 축산물 가격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어 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에도 주요 과일과 채소 생산량이 늘었고, 홍로를 비롯해 시나노골드·아리수 등 타품종 작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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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행정통합특위, 시·도민 공론화 이끌어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대구광역시의회가 구성을 추진 중인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위원회를 향해 시·도민의 실질적인 숙의와 공론의 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3일 촉구했다. 과거 집행부 거수기에 그쳤던 과오를 반복하지 말고 주민 수용성 확보와 법안 재검토에 매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