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한국 청년과 외국인 청년이 함께 지역에서 생활하며 교류하는 ‘로컬리빙 2박 3일’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기업, 청년 창업가를 만나 지역의 자원과 가능성을 체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음성지역 상권을 둘러보며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로컬탐정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청년 창업가와 지역 기업, 농가 등을 찾아 다양한 로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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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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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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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4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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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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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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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시장 진출
현대엔지니어링이 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현대엔지니어링은 현지시간 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호주 핵심광물 개발사 아이오니어가 추진하는 라이올라이트 릿지 리튬·붕소 프로젝트 구매 역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MOU는 지난 6월 제출한 참여의향서를 바탕으로 양사 간 협력 범위를 더욱 구체화한 것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의 사업 참여가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체결식에는 김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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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7년 과수 시설현대화 및 명품과원조성사업’ 신청 접수
충북 충주시는 고품질 과수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농촌 고령화와 인력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및 ‘명품과원조성사업’을 오는 15일부터 10월16일까지 3개월간 신청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를 통해 농가의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재해 예방시설 확충으로 안정적인 과수 생산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고품질 과수 생산을 통해 충주 과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지원 과종은 사과 등 원예산업발전계획 품목이며, 지원 대상은 생산유통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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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군소음 피해보상금 50일 앞당겨 조기 지급
충북 충주시가 민선 9기 핵심 목표인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 실현의 일환으로 올해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예년보다 50일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이번 조기지급 결정은 군 소음으로 장기간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신속히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올해 1차 지급 대상은 국방부가 지정한 충주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들이다.지급 규모는 총 1만3194건에 약 33억5000만원이며, 오는 10일까지 대상자 본인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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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향교 52대 진천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진천로타리클럽 52대 회장으로 오향교 진천신협 이사장이 취임했다.성암초·진천중·청주대성고를 나온 오 신임 회장은 진천군보디빌딩협회 부회장과 진천군노인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8일 포레스트 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는 “로타리클럽은 반세기가 넘는 오랜 전통과 자랑스러운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언제나 지역사회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이자 희망의 등불이 돼왔다”며 “이 소중한 가치와 업적을 온전히 계승해 회원 간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봉사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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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이웃사랑 행복나눔’행사 개최
충북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가 지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행사는 지역 장애인과 여성단체 회원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발효음식인 고추장을 직접 만들고, 이를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으로 꾸며졌다.참가자들은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정성껏 만든 고추장 90병은 충주시장애인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시설 등에 고루 전달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의 후원으로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