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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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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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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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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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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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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K-Bio BootCamp@Incheon' 개강… 바이오 인재양성 허브 시동
인천대학교 ANCHOR사업단이 전국 바이오 인재양성의 허브로 도약한다. ANCHOR사업단은 7월 27일 오전 인천대학교에서 ‘K-Bio BootCamp@Incheon' 개강식을 열고, 인천대·강원대·전남대·순천대·목포대 등 5개 국립대에서 선발된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12일간의 바이오기업 직무 집중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강원·전남광주·경북·대전 등 전국 5대 바이오클러스터 거점국립대학과 지역 바이오기업을 잇는 ‘인재공급 파이프라인' 구축 구상에서 출발했다. 지역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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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새은혜교회 청년부, 영양군 청기면 지역주민과 함께 5일간 따뜻한 나눔 실천
무더운 여름,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기 위한 서울 새은혜교회 청년부의 다채롭고 따뜻한 자원봉사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 동안 청기면 다목적체육관, 청기교회 등 청기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청년부 자원봉사자 약 75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의료봉사,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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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앵커(RISE)사업단, '대학-지자체-범부처 3각 협력 글로벌 브랜딩 프로그램' 성료
앵커사업단은 재외동포청, 인천광역시 재외동포협력과, 인천사랑운동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한 「대학-지자체-범부처-민간 협력 기반 글로벌 브랜딩 및 해외 유학생 유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재외동포 청소년에게 인천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입학·장학제도를 알리고, 인천의 문화와 정주 환경을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대학 진학–지역 정착–글로벌 인재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유학생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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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AI 선도도시 기반 마련…시의회, 글로벌 협력사업에 10억 원 반영
경기 오산시의회가 인공지능 분야의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민간위탁 사업과 9852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이번 결정으로 오산 글로벌 인공지능선도센터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갈 전망이다.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관련 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도 함께 반영됐다. 다만 민간위탁 사업의 전문성과 투명성, 구체적인 성과 관리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남는다.오산시의회는 30일 김종욱 의장 주재로 제305회 임시회를 열고 ‘오산시 AI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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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소중립실천연대 ‘학교와 지역을 바꿀 환경교육 전문가’ 탄소중립지도사 1급 필기 실시
탄소중립실천연대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회원 17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지도사 1급 전문과정'을 운영하고 필기시험을 실시했다.이번 과정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 교육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전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 방법부터 체험 중심 프로그램 설계, 학교 환경교육 운영과 교육청 지원 정책, 현장 적용 수업 사례 등 교육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