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공공배달앱 ‘땡겨요’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서비스 소비활력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10억 원의 시비를 투입해 최대 20만 명에게 ‘땡겨요’ 전용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것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대형 배달플랫폼의 높은 중개수수료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수수료가 낮은 공공배달앱 이용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배달플랫폼 시장의 건전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