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 동대신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새뜰마을 주민 공모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새뜰마을 이웃돌봄 건강한 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차에는 정성껏 담근 김치를 1인 가구 및 한부모가정 42가구에 복지통장이 전달하며 고독사 위험이 있는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혜련 회장은 “정성껏 담근 생김치가 이웃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소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