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지난해 지역 3대 축제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는 충청북도 도민체육대회 개최와 체육·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문화·체육·관광 강군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음성군은 지난해 지역 대표 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브랜드 가치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이 중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군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끌어올린 제26회 음성품바축제에는 32만 8190명이 방문해 무려 221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군은 오는 6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