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두 자릿수 지지율로 접전을 벌이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 조사 전문 기관 비전코리아가 언론사 올리서치 의뢰로 8월 7~8일 18세 이상 국민 1018명을 대상으로 임의 전화걸기 자동 응답 방식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 네 사람이 접전 양상을 나타냈다. 이 조사의 응답률은 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