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 중인 전자신고세액공제 50% 축소 시행령 개정에 대해 반대 목소리가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소상공인연합회와 민주노총, 한국노총에 이어 납세자 시민단체인 한국납세자연합회, 830만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 300만 외식업 종사자 대표 단체인 한국외식업중앙회까지 잇따라 반대 의견을 제출하면서 경제.사회계 전반에서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에 반대하는 구도가 형성됐다.정부의 전자신고세액공제 50% 축소 개정에 대해 소상공인과 노동계 단체는 이미 “영세납세자 세부담 증가”, “국회 논의 결과를 시행령으로 뒤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