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제주는 2026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자율적인 협의 과정을 통해 선수단 등번호를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제주에 따르면 김동준, 이탈로, 이창민, 남태희, 정운, 유인수, 안찬기, 임창우, 최병욱, 김준하, 김륜성 등 기존 선수들의 등번호는 대부분 변화가 없다.가장 관심을 모은 영입 선수들의 등번호도 확정됐다. 권창훈은 22번을 단다. 새로운 No.7의 주인공은 부천FC
이천시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천시는 20일 오후 5시, 설봉공원 내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소상공인 단체 및 상권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지난해 8월 ‘경기도 상권 친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나노 바나나’로 AI 이미지 시장에 충격을 줬던 구글이 차세대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26일 ‘나노 바나나 2’를 공개하고 제미나이 앱과 검색 AI 모드, 렌즈 등 전 제품군에 순차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속도와 비용 효율을 강화한 플래시 계열 모델을 기반으로 복잡한 지시 수행과 세부 묘사를 개선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작의 흥행을 발판으로 AI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AI 모델이 대규모 해킹에
문경대학교가 전 교직원이 참여한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혁신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문경대학교는 지난 11일 교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을 개최하고 대학 혁신 방향과 산학협력 고도화 전략을 공유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OJT 프로그램을 10년 만에 재개했다고 27일 밝혔다. 6주간의 입문교육과 직무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42명이 국내외 현장에 순차 배치돼 3개월간 현장실무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OJT는 글로벌 건설 시장에서 요구되는 실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소나무당 양윤녕 예비후보가 27일 "조만간 더불어민주당에 복당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13일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심 재판에서 제기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 받았다"며 "선고 직후 송영길 대표는 소나무당을 해체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복당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 대표는 오늘 민주당 복당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이어 "저는 새로운 희망을 안고 송영길 전 대표
“지금까지 소프트웨어의 본질이 사람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한 코드였다면, 이제는 AI가 참조하고 제어하는 데이터와 규칙 덩어리로 재정의되고 있다. 살아남는 소프트웨어는 이제 사람에게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AI에게도 유용한 것이 될 것이다”AI 코딩 어시스턴트의 보편화로 개발 진입장벽이 무너지면서 소프트웨어 산업 전체의 부가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방향성을 근본적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는 통찰이 제기됐다.핵심은 사람이 직접 다루는 UI 중심의 레거시 SW에서 벗어나,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사법개혁 3법 입법이 강행되고 있는 가운데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27일 처장직 사의를 표명했다.박 처장은 이날 언론에 입장문을 보내 "최근 여러 상황과 법원 안팎의 논의 등을 종합해볼 때 제가 물러나는 것이 국민과 사법부를 위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아 처장직을 내려놓게 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사법부의 우려 표명과 숙의 요구에도 민주당의 강행으로 ‘사법 3법‘이 통과 수순을 밟자 사의의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박 처장은 "사법부가 많은 어려움을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