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장기 미취업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오래된 공동주택에 시설물 개선·보수 비용의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오는 28일까지 '2026년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자재 구입을 지원함으로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탄소중립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9일부터 한 달여간 모집한다.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은 녹색산업분야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개선부터 수익창출 유형 확보, 마케팅, 기술이전, 실증까지 사업화 전과정을 지원한다.선정된 기업에는 창업자금과 교육, 조언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도 제공된다.2026년도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예년과 달리 일반창업과 특화창업으로
중부뉴스통신 = 서울 노원구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소비 트렌드가 오프라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계양구는 국비 148억 원과 시비 74억 원을 확보해, 총 299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48개 지방자치단체가 신규 선정됐으며, 계양구는 이 중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계산동 일원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정주환경
경상북도는 15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2025년 경북 청년CEO심화육성 지원사업’ 및 ‘2025년 경북CEO JUMP-UP 지원사업’ 성과보고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지원사업’은 경북 도 내 3년 이내 초기청년창업가 30명을 선발해 8개월간 창업활동비 최대 1,500만원과 역량강화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문화·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공모를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받는다고 밝
문경시는 지난 9월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5 「넥스트로컬 중장년 지원사업」 협력 지자체로 선정되어, 문경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서울 중장년 창업 4개팀과 약 2개월 간 지역 연계사업을 추진하였다.그 결과 12월 18일 서울 로컬스티치 크리에이터타운 서교에서 열린 2025「넥스트로컬 중장년 지원사업」성과공유회에서 총 19개 참여팀 중 문경 지원 2개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2025 「넥스트로컬 중장년 지원사업」은 서울 중장년층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원 "왜 비겁한 검찰은 서훈·김홍희만 항소하나…두분께 죄 지은 심정"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관련, 검찰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한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두분의 항소 포기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에 도착했으며 향후 3박 4일 동안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방중 일정을 시작하며 첫 공식 일정을 중국에 있는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정부 차원에서 재외국민에 대한 지원 및 책임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다음 날인 5일부터 정상외교 일정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즉 이 대통령은 이 떄 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 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올해 들어 최초 국빈 및 정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훨훨 나는데...천스닥은 언제 열리나
코스피가 연초부터 훨훨 날며 5000선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코스닥도 다시 1000선을 돌파하며 일명 '천스닥 시대'를 열지 관심이 모인다.8일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58포인트 내린 947.39에 거래를 마쳤다.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을 벌이고 있는 코스피에 비해 소외된 모습이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기업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올해 코스닥 현실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먼저 체질 개선이다. 한국거래소는 올해부터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 요건을 대폭 강화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 구산동 지석묘, 드디어 시민의 품으로..."
"구산동 지석묘, 드디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옵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홍 시장은 "김해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구산동 지석묘 정비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9일) 영면…정우성→이정재 등 마지막 길 배웅
'국민 배우' 안성기가 9일 영면에 든다.9일 오전 7시 故안성기의 유족과 동료 배우들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출관해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향한다. 고인과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배우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설경구·박철민·유지태·박해일·조우진·주지훈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K컬처핫이슈] 2026년 빛낼 배우·가수는?…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
푸른 뱀의 해가 가고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지난해 말은 여러 사건사고로 연예계가 불타올랐지만, 새해벽두 분위기는 조금 차분해진 모양새다.새해 첫 주에는 향후 활동을 예고한 가수와 배우가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K-작품 속 대중의 몰입을 도왔던 브로맨스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글로벌을 뒤집어놓았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 보이즈 멤버 진우와 똑같은 비주얼의 사진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로코킹' 장기용, '라인의 법칙'으로 현실캐 맡나…정치 누아르극안은진과 함께한 SBS 드라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KT 위약금 면제 후 번호이동 시장 과열...SKT 쏠림 심화
위약금 면제를 결정한 KT를 떠난 고객 10명 중 7명이 SKT로 통신사를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KT가 내놓은 보상안이 기대에 못미친 가운데, SKT가 펼친 공격적인 마케팅이 나름 먹혀들면서 고객 이탈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총 13만599명 고객이 이탈했다. 이 기간 KT를 떠난 고객 74%가 SKT를 선택했다. 하루 기준으로는 최대 2만8000명 이상이 KT에서 SKT로 옮겼다.앞서 SKT는 지난해 7월 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