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맥 구매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하며 기존의 사전 설정 옵션을 제거하고 모든 모델을 처음부터 사용자가 직접 구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했다.지난달 3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모든 맥 모델,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기존에는 구매 버튼을 누르면 칩, 메모리, 저장 용량 등이 미리 설정된 다양한 옵션이 표시되는 랜딩 페이지로 이동한 뒤, 선택한 옵션을 기반으로 세부 구성을 조정할 수 있었다.그러나 이번 업데이트로 랜딩 페이지가 사라지고, 구매 버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