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강화하고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평화롭고 따뜻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사후 대응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과 공감 중심의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올해 10월까지 강남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30여 곳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특히 학생자치회, 학부모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