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AI 기반 꿀벌응애 검출 장치 현장 실증 연구’ 대상지로 전국 3개소 중 하나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현장 실증에 들어갔다. 이번 실증은 꿀벌응애 확산과 겨울나기 벌무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의 피해를 줄이는 한편, 데이터 기반의 정밀방제 체계를 구축하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한국직업훈련평생교육원이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 기술을 전수하는 ‘2026 정리수납 전문가 1급·2급 통합 교육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거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인 유라이프와의 협력을 통해 기획되었으며, 단순한 수납 기술을 넘어 공간 컨설팅 전략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본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 원칙과 고객 응대 서비스 매너를 시작으로 거실, 주방, 옷장, 아이방 등 각 주거 공간별 특성에 맞춘 실전 수납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가구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둘러싼 갈등이 정치권과 농축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농협 개혁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인 반면, 야당과 일각에서는 “농협 자율성을 훼손하는 관치 강화”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국회 논의 과정에서도 진통이 이어질 전망이다. 쟁점의 핵심은 농협중앙회장 선출 방식을 조합원 직선제로 전환
칠곡군은 성인의 자기계발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 규모는 1차 잔여분을 포함하여 일반 이용권은 칠곡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74명이며, 장애인 이용권은 칠곡군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9명이다. 선정 시 연간 최대 35만원의 수강료 및 교재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6·3 지방선거가 2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 8명이 무투표로 당선될 전망이다.6일 지방정가에 따르면 32명을 뽑는 도의원 선거구 중 현재 나홀로 출마 중인 민주당 후보는 8명이다.무투표 당선 예상자는 한권, 김기환, 강성의, 박안수, 김봉현, 강봉직, 임정은, 송영훈 예비후보다.제주도선관위에 따르면 본후보 등록일인 14~15일까지 해당 8곳의 선거구에서 민주당 단독 후보만 등록하면,
칠곡군보건소는 지난달 30일 가산면민운동장에서 가산면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하였다. 이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진료에는 김천의료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