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김학도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제논은 지난 15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김 전 차관을 사외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이번 영입은 기업공개를 준비 중인 제논이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에너지·제조 등 핵심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김학도 신임 사외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한 산업 정책 및 중소기업 지원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