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자활근로사업장이 김천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김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3일 김천시 부곡동에 자활근로사업단 ‘본좌김밥 김천부곡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본좌김밥 김천부곡점’ 자활근로사업단은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자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외식업 기반 자활사업이다. 자활사업 참여자 5명이 함께 근무하며 조리, 매장 관리, 운영, 회계, 고객 응대 등 외식업 전반에 걸친 실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