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올 상반기에 활동할 1일 명예시장 50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날 공모를 통해 선정된 1일 명예시장 5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22∼78세 등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직업의 시민들로 구성된 성남시 1일 명예시장은 오는 6월 말까지 △소통행정 △4차산업 △맞춤복지 △교통허브 △그린도시 등 5개 분야에서 하루 1명씩 명
10시간전
수원도시재단이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지 내에서 온실가스 감축 모델 실증을 위한 ‘탄소중립 그린도시 기술 리빙랩 및 주민주도 리빙랩’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혁신 기술 실증과 주민의 생활 실천을 결합해 ‘지역 기반 탄소중립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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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운문면 새해 면정보고회에 “이웃 사랑 기탁” 이어져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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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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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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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제2경인선·인천2호선 논현연장 연계 추진”
6일전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논현연장선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유 시장은 23일 남동구 연두 방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달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제2경인선을 연장하면 인천2호선과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노선 관련해 타 지자체하고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추진하는 것은 이미 결정한 사항“이라고 말했다.제2경인선은 청학~인천논현~서창~은계를 연결하고 은계에서 분기해 각각 목동역과 신림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민간사업 제안자인 대우건설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제2경인선 민간 적격성 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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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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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코스닥 1위 탈환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기업 에코프로비엠이 코스닥 대장주에 다시 등극했다.29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일대비 7.42% 오른 24만6000원에 마감했다. 에코프로비엠의 시가총액은 24조591억원으로 바이오기업 알테오젠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에코프로비엠이 시총 1위로 올라선 건 2024년 8월 이후 약 1년5개월 만이다.코스닥 시총 1위였던 알테오젠은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에 1, 2위를 내주고 3위로 밀렸다.이날 에코프로는시총 23조3535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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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동전망대에 목재특화 거리 조성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수동전망대에 목재특화 거리를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목재특화 거리 조성은 2023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청주시가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총연장 0.3㎞ 공간에 친환경 소재 목재를 활용한 조형물 등이 설치됐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목재친화도시 후속 사업으로 오는 7월까지 옛 상당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해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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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한국보훈포럼과 손잡고 보훈행정 전문성 강화
대구 달서구는 보훈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일상 속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8일 보훈 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보훈포럼과 ‘보훈정책 발전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계승하고, 달서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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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중대산업재해 매뉴얼 개정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기관 등 교육 현장에서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개정했다.도교육청은 기존 ‘사고 발생–보고–현장 확인–재발 방지’ 중심의 형식적 체계에서 벗어나 △구호 조치 △사고 발생 보고 및 현장 보존 △사고 조사 및 재발 방지 조치 3단계로 매뉴얼을 재정비했다.특히 재해 발생 시 학교나 기관에서 작업을 즉시 중지하고 근로자를 우선 대피시키는 초기 대응 절차와 교육청으로 즉시 보고, 교육청 내부 경영 책임자 보고 체계를 명확히 해 초기 대응에 신속성, 책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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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저소득층 보호 강화
대구 달서구는 지난 27일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달서구 생활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 분야에 학식과 경험을 갖춘 복지 전문가와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 방향을 비롯해 연간조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