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2025년 12월 말 기준 출생아 수 467명을 기록하며 충북 도내 3위, 군 단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임신·출산부,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자보건 신규사업과 기존사업 확대 추진한 결과로 군은 보고 있다. 먼저 지난해 가임력 검사비 지원 대상 확대와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 ·보존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을 도입했다. 산모·신생아 건강 관리사 지원사업은 신청 기한과 이용권 유효기간을 연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총 339명의 산모를 지원했다. 특히 건강 관리사 자격이 있는 친정
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0일 본관 3층 공동세미나실에서 자원봉사 관리사 자격 과정의 운영을 위해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유기적인 연대 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 관리사 자격 과정의 공동 운영을 통해 전문직으로서 자원봉사 관리자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자원봉사관리사 자격과정의 홍보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협력 △자격과정 운영 방향 및 운영 규정 공유 △자격 검정 실시 및 자격증 발급 △기본교
산후관리 전문 브랜드 다인맘스케어가 2025년 12월을 맞아 ‘이달의 우수 관리사 시상식’을 다인맘스케어 본사에서 개최하며, 현장에서 고객 만족과 전문성을 동시에 실천한 관리사들을 공식적으로 치하했다.이번 시상은 다인맘스케어가 운영하는 내부 평가 제도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고객 만족도, 서비스 일관성, 전문 관리 역량, 현장 피드백, 브랜드 가치 실현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단순 실적 중심이 아닌, 산모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회복과 신뢰를 제공한 관리사를 중심으로 공정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업체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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