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보건소는 2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이 사업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주간보호센터,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 결핵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흉부X-선 검사를 실시 후 AI 판독보조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판독 결과를 확인한다. 필요 시 추가 가래 검사를 진행하며, 검진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 6개월 뒤 추적 검사를 실시하고, 결핵 확진 시에는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상담 및 치료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