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냉연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업계 최초로 AI 기반 강판 표면 결함 검출 기술 ‘DK SDD’ 개발에 성공, 품질경쟁력 확보에 나섰다.컬러강판 표면 결함 검출은 아직 숙련 인력의 육안 검사
강판·코일 가공 업체 금강철강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7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4.1%다. 배당금 총액은 26억7179만14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다.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3월26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2월24일로 기재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금강철강의 주가는 2월24일 16시10분 기준 4260원이며, 전일 대비 25원 하
강판·코일 가공 업체 금강철강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금강철강의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72억2413만1863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의 2010억8468만6267원 대비 11.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억289만2079원으로 전년 38억876만6502원보다 60.5% 줄었다.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억7579만8289원 당기순손실로, 전년 68
동국제강그룹 냉연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업계 최초로 AI 기반 강판 표면 결함 검출 기술 ‘DK SDD’ 개발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컬러강판 표면 결함 검출은 아직 숙련 인력의 육안 검사에 의존하는 영역이다. 20톤 코일 1개 길이는 약 5천 미터이며, 연간 수백만 톤 생산량을 담당 검사자가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했다.동국씨엠은 표면 결함 판정 방식을 AI로 디지털 전환할 경우, 자사 컬러강판 ▲품질 경쟁력 향
주석 도금 강판 제조 기업 SHD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1.1%이며, 배당금총액은 2억4297만560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잡았다.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20일이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개최할 예정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SHD의 주가는 2월 24일 16시 10분 기준 1만7440원이며, 전일 대비 90원 상승했다.최근 실적(2
포스코1%나눔재단이 시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기 위해 포스아트 기반 촉각 전시물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아트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촉각 전시 시설물을 국립중앙박물관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포스아트는 특수 철강재 위에 잉크를 여러 겹으로 쌓는 3D 적층 기술을 적용한 고해상도 유색 강판으로, 기존 유색 강판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입체적인 질감 표현이 가능해 시각장애인이 작품을 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할 수 있는
포스코가 주요 원료 공급업체인 CBMM과 함께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포항과 광양의 국가산업단지 안전 인프라 개선에 나섰다. 포스코는 지난해 10월 CBMM과 함께 5만 달러 규모의 ‘GEM 매칭 펀드’를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GEM 매칭 펀드’는 사회 발전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간다는 의미가 담긴 Go Extra Mile의 앞글자를 딴 펀드로서, 포스코가 원료 공급회사들과 일대일 매칭 방식으로 출연하는 글로벌 펀드다. CBMM사는 브라질 소재 철강원료 공급사로 자동차 강판, 교량, 철골 구조물 등 고장력 강판의 주요 소
현대제철이 세계 최초로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섞는 ‘복합 프로세스’ 기술을 개발했다.이 기술로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저탄소 강판’ 생산에 돌입했고,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국내 및 유럽 생산 차량에 즉시 적용시키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의 탄소중립 요구에 맞춰 소재 단계부터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제철은 탄소 배출량을 기존 고로 제품 대비 20% 줄인 저탄소 강판 생산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핵심은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다. 스크랩을 녹이는 전기로의 쇳물과 철광석을 녹이는 고로의 쇳물을 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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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부모 진로·진학 소통간담회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충북형 대입 지원 정책의 방향과 역할을 안내하는 ‘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는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관한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충북의 대입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대입 정책 담당자와 충북교육 대입지원단, 청주 지역 중학교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2028 대입 개편안에 따른 대입 지원 방안 △대학별 2028 대입 전형계획 안내 △가정에서의 부모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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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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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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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의 울산 전란사(19)]가짜 왜구, 가왜(假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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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 박서현(여자 18세 이하부 1인승)·김보근(남자 일반부 1인승) 은빛 질주…울산, 메달 5개째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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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울산시 선수단이 대회 이튿날인 26일 루지와 스키 종목에서 값진 메달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루지 경기 여자 18세 이하부 1인승에 출전한 박서현은 1분23초971의 기록으로 서울 박지예와 접전을 벌인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열린 남자 일반부 1인승에서도 김보근이 1분23초270을 기록,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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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수구장 ‘360도 LED 리본전광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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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실전 중심 특강·현장 탐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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