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은 지난 12일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에서 2026 꿈다락 문화예술학교의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한 창작 연극 ‘감투봉 아가씨의 전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설화를 만난 그림책 연극’은 군포시의 설화 ‘감투봉과 아가씨’를 그림책을 읽고 해석하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연극으로 표현해 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10명이 역할을 나누고 장면별 연습과 동선 및 소품 활용, 전체 리허설을 거치며 자신들만의 공연을 완성했다. 참여 아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