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오는 7월 4일부터 7월 5일 이틀간 남구구민체육광장에서 「2026 대구앞산커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오는 7월 4일부터 7월 5일까지 이틀간 남구구민체육광장에서‘앞산축제’와 연계한‘대구앞산커피축제’를 개최하여 커피를 사랑하는 수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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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천이 전국 규모 체육대회의 잇따른 개최로 스포츠 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인다. 충북 제천시는 7월 한 달 동안 축구와 배구, 야구, 펜싱, 체조, 롤러스포츠, 바둑 등 9개 체육행사를 개최하며 전국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맞이한다.가장 먼저 6월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와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는 ‘제64회 전국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 겸 2026 펜싱 클럽 코리아 오픈대회’가 열린다. 약 2000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해 전국 전문 선수와 동호인들이 함께 기량을 겨룬다.7월 5일
자동차세 납부 기한이 6월 말 위택스 서비스 일시 중단으로 7월 3일로 연장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이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연장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납기 연장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 체제 개편 사항을 시스템에 안정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행안부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6월 말 전국 위택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을 고려해 1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을 당초 6월 30일에서 7월 3일로 사흘 연장한다.
한국히프라는 6월 29일~7월 2일 전국 4개 지역에서 ‘2026 히프라유니버시티’를 열고, 양돈 장 건강 관리 방안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6월 29일 포천 아도니스, 6월 30일 대구 호텔인터불고, 7월 1일 청주 OSCO, 7월 2일 전주 라
서귀포시 성산일출도서관은 제주 해녀문화를 주제로 한 강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7월 한 달간 운영한다. 제주 해녀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 자료와 체험활동을 연계해 마련했다.오는 7월 11일 운영되는 '제주를 지켜낸 해녀들'은 동화작가 김정배 작가가 들려주는 제주 해녀들의 삶과 제주해녀항일운동, 해녀가 제주 사회와 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한 이야기 강연이다. 7월 18일에는 '숨비소리 해녀 키링 만들기'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자개 장식과 미니 테왁을 활용해 제주 바다의 정취와 해녀문화를 담은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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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2호선 서구청역이 7월 1일부터 서해구청역으로 바뀐다.인천시는 12일 ‘인천도시철도 역명 변경 결정 고시’를 냈다.7월 1일부터 서구가 서해구로 명칭을 변경하는데 따른 것이다.지난 2016년 7월 30일 개통한 경전철인 인천도시철도 2호선은 기점인 서구 검단오류역에서 종점인 남동구 운연역을 잇는 29.1㎞로 27개 역을 두고 있다.역명은 검단오류~왕길~검단사거리~마전~독정~검암~검바위~아시아드경기장~서구청~가정~가정중앙시장~석남~서부여성회관~인천가좌~가재울~주안국가산단~주안~시민공원~석바위시장~
제주시는 오는 7월 탑동 해변 공연장에서 열리는 '2026 한여름밤의 예술공연'에 참가할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오는 7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32회를 맞는 '한여름밤의 예술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제주시 대표 문화예술 행사로, 올해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공모 대상은 3인 이상이 출연하고 15분 내외 공연이 가능한 도내 문화예술단체다. 모집 분야는 음악, 댄스, 전통예술, 문화일반 등이다.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제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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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투자·배급사 스튜디오 초이스가 7월 개봉작 2편의 극장 배급을 시작하며 영화 배급 사업 확대에 나선다.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와 국내 독립영화를 함께 선보이며 극장 배급 포트폴리오를 넓힌다는 전략이다.스튜디오 초이스는 7월 1일 개봉하는 영화 '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의 단독 배급과 7월 8일 개봉하는 '하나 코리아'의 공동 배급을 맡는다고 29일 밝혔다.'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은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재난 영화 '그린랜드' 후속작이다. 지구 종말 이후 5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마지막 희망의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류공원 일원에서 5...
7월 지방 중소도시서 5,612가구가 분양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분양 예정 단지는 총 7곳 5,612가구다. 경남이 3곳 3,704가구로 가장 많다. 충남 1곳, 세종 1곳, 강원 1곳, 전북 1곳 순이다.분양 예정 물량 가운데 대형 건설사 단일 시공 단지는 강원의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1곳이다. 이를 제외한 분양 예정 물량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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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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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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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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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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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넣으면 현금이? 달성군 ‘자원로봇’ 첫 도입
대구 달성군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 시스템을 관내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달성군은 자원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다사·옥포·유가·구지면 행정복지센터 등 4곳에 순환자원 회수로봇인 ‘우리동네 에코박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달성군 주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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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오뚜기·하이트진로, 익숙한 제품으로 새 시장 공략 나섰다
식품업계가 전통 먹거리와 장수 브랜드, 무알코올 음료를 앞세워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김부각으로 건강스낵 시장을 겨냥했고 오뚜기는 케챂을 예술 콘텐츠로 확장했으며 하이트진로는 테라 제로 병 제품으로 외식·유흥 채널 공략에 나섰다. 2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전통 수제방식을 살린 ‘비비고 김부각’ 3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찹쌀, 매운맛, 새우맛으로 구성됐고 국내산 100% 찹쌀풀을 김에 바른 뒤 건조하고 튀겨내는 방식으로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이번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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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국운 상승기에 찬물 끼얹은 32강 탈락…간절함도 소통도 없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대 1로 꺾으면서, 32강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던 한국 축구의 탈락이 최종 확정되었다. 지난 남아공전 패배 직후만 해도 32강 진출 확률이 90%에 육박했으나, 다른 조의 경기 결과에 따라 53%, 31%, 17%로 연일 곤두박질치더니 결국 본선 진출 48개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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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제초제 자격 없이 1년 넘게 불법 판매 일당 적발
농약 판매 자격 없이 1년 넘게 제초제를 불법 판매한 60대가 자치경찰에 적발됐다.또 농약 판매 자격을 갖추고도 이 60대에게 제초제를 공급해 판매하도록 한 70대도 공모 혐의로 입건됐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A씨와 B씨를 농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자치경찰에 따르면 A씨는 농약 판매업체 등록 없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초제 7350병, 시가 4080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농약 판매업체 등록이 돼 있는 B씨는 육지부 소재 농약 제조업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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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공공주도로 주택공급 늘린다더니, 사실상 올스톱”
정부가 지난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민간에 매각 예정이던 공동주택용지를 LH가 직접 개발·공급하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공공사업의 추진이 지연되면서 수도권 핵심지역 등의 주택 공급도 차질을 빚게 된 것으로 보인다.국회 이종욱 의원실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당초 2025년 민간 매각 예정이었으나 9.7 대책에 따라 매각이 중단된 공동주택용지는 총 17개 지구, 27필지, 약 65만㎡에 달한다.용도별로는 주상복합용지 14필지, 분양아파트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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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내부통제 운영전략 재정비
한전KPS가 내부통제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전략을 점검하고 전사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전KPS는 지난 25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2026년 제2차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올해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의결하는 한편, 핵심 리스크 관리와 현장 중심 내부통제 체계 구축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를 확정했다.내부통제위원회는 기관의 리스크 관리 정책과 계획을 심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회의에서는 자율적인 리스크 예방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전략을 점검하고 ▲안전·공사관리 등 핵심 리스크(Focus